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주)나래트랜드는 19일 \'스마트팜 설비 + 농자재 + 품종\'을 묶은 \'스마트팜 패키지\'를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주)나래트랜드는 19일 \'스마트팜 설비 + 농자재 + 품종\'을 묶은 \'스마트팜 패키지\'를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최선욱 나래트랜드 부대표가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앙아시아 수출에 성공한 \'스마트팜 패키지\'의 스마트팜 설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9.3.19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최선욱 나래트랜드 부대표가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앙아시아 수출에 성공한 \'스마트팜 패키지\'의 스마트팜 설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9.3.19
‘스마트팜 설비 + 농자재 + 품종’묶은 패키지로 중앙아시아 수출 성공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스마트팜 설비 +농자재+품종’을 묶은 ‘스마트팜 패키지’로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출 성과를 거두며 북방시장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주)
‘스마트팜 설비 + 농자재 + 품종’묶은 패키지로 중앙아시아 수출 성공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스마트팜 설비 +농자재+품종’을 묶은 ‘스마트팜 패키지’로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출 성과를 거두며 북방시장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주)
카자흐·우즈벡에 420만弗 규모,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수출 계약 / 설비·농자재·품종 패키지 방식 / ㈜나래트랜드 등 기업 2곳 참여 우리나라 선진 농업기술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출되며 북방농업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농업기술실용
카자흐·우즈벡에 420만弗 규모,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수출 계약 / 설비·농자재·품종 패키지 방식 / ㈜나래트랜드 등 기업 2곳 참여 우리나라 선진 농업기술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에 수출되며 북방농업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농업기술실용
국내 중소기업 (주)나래트랜드가 정부 지원을 받아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스마트팜 패키지\'를 수출했다. 이달 42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다음 달 1300만달러 추가 수출 계약을 추진한다. 네덜란드 등이 장악한 북방지역 시설재배 시장에 국내 기&
국내 중소기업 (주)나래트랜드가 정부 지원을 받아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스마트팜 패키지\'를 수출했다. 이달 42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다음 달 1300만달러 추가 수출 계약을 추진한다. 네덜란드 등이 장악한 북방지역 시설재배 시장에 국내 기&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