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경상대, 스마트팜 연구센터 개소 - 나래트랜드 협력업체로 지원
Date: 2017-07-12 14:21:23   |   조회: 195
12일 경상대 BNIT R&D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스마트팜 연구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은 개회식, 환영사, 축사, 센터소개 및 경과보고, 현판 제막 및 기업홍보관 방문 등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이상경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와 박대출 국회의원, 조규일 경남도 서부부지사, 오경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장, 송도근 사천시장, 이상대 경남농업기술원장,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나래트랜드는 기업지원 협력관계사로 참석하여 스마트팜 전시 및 설명으로 자리를 빛냈다.

경상대 스마트팜 연구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농업의 첨단화를 위해서 경상대를 중심으로 전국 6개 대학이 참여해 차세대 한국형 스마트팜 핵심기술 31종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화함으로써 농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는 경상남도와 사천시의 대응자금을 포함해 앞으로 10년간 최대 160억 원을 투입하게 된다. 이같은 산학연 중심의 연구개발(R&D)을 통하여 장기적으로 118명의 석사/박사급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