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카자흐스칸 Kazinform - 스마트팜 반딧불이 기사보도
Date: 2018-05-21 10:54:34   |   조회: 58
2018년 4월 4일 러시아&CIS 메디어가 세종을 방문하여 (주)나래트랜드의 스마트팜 기술을 취재하였고 4월 6일 각국 주요 언론매체에서 보도하였습니다.

방문 취재단 중 카자흐스탄에서는 Kazinform 에서 4월 10일 기사보도되었습니다.

본문기사 : http://www.inform.kz/ru/mechta-fermera-ili-rastenievodstvo-buduschego_a3214063


[번역본]

농부의 꿈 또는 미래의 식물재배
2018. 4. 10 12:30

[사진1]
부천. 카즈인폼. 한국에서 '스마트팜'이란 단어 설명은 매우 아이러니하다. 사람이 농장에 와서 심고 떠난다. 농부는 농작물 수확을 위해 다시 돌아온다. '카즈인폼' 취재기자는 한국에 있는 부천이란 도시에 비범한 온실에 방문했고 미래의 식물재배를 알려주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다.

[사진2] 부천시 근처에 위치한 온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인 해외홍보문화원이 주최한 프레스투어 일정 동안 한국 기술 '반딧불이' 가 설치된 농장에 가볼 수 있었다. 흥미로운 명칭을 가진 이 시스템은 바람의 방향과 속도, 온도, 온실과 토지 습도, 태양열, 강우, 이산화탄소와 조도 및 토양의 산도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자동화된 수십 개의 센서가 설치된 장치이다.

[사진3] 유영조 상무
'온실은 우리 시스템 적용을 위한 최적화된 장소입니다. 이 센서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물에 필요한 조건인 환풍 시설(선풍기), 온실 천정에 있는 천막, 방수벽, 공기 순환시스템, 가열 및 냉각 시스템, 분무기 등이 작동됩니다' 유영조 나래 트렌드 상무는 토마토 재배 단지에 우리가 들어서자 이렇게 설명했다.

[사진4] 온실관리센터
이 컴퓨터는 농장 상태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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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빅데이터에 속하며 클라우드 저장소에 저장된다.

시스템 자체는 농장주들의 오랜 꿈이다. 사람이 물론 작물을 심는다. 그 후 남은 과정은 스마트 폰을 이용해서 원격으로 관리된다. 온실 속 센서 외에도 센서 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이른바 제어 장치 내 확장 제어기를 설치해야 한다.

[사진6]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서 농장을 관리하다.  
'이용자(사람)는 농장이 괜찮은지 아니면 수정이 필요한지 이런 모든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유영조 상무가 휴대폰 화면에 온실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상황을 보여주며 설명한다.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수분 자동 공급, 햇빛 침투 조절을 위한 온실 천정 개폐, 온실 내 온도 유지 등을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온실이 자동화되지 않았다면 사람이 해야 하는 모든 기능을 조절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용자가 시스템을 쉽게 이용하기 위해 우리는 시스템 내에 농업일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일지는 농장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알림 정보를 모아둔 일지입니다. 이 데이터는 농장주가 농장 일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를 분석하는데 사용자에게 꼭 필요합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업무 상황 사진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월별, 분기, 연도별로 관찰이 가능합니다.'라고 개발자가 언급한다.

시스템 개발자는 시스템은 다양한 지역에 설치가 가능하고 어떠한 기후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시스템은 비용이 많이 들거나 설치가 어렵지 않다. 현재 이건 그들만의 노하우도 아니라고 한다. 네덜란드 기업도 유사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오늘 미래 농장은 농업종사자들에게 커다란 가능성을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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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밭의 주인입니다. 그리고 우리 작물의 성장은 한국의 이 지역에 날씨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식으로 특정한 시기에 수확할 수 있도록 매개 변수들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수확 시기를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습니다.' 라고 유영조 상무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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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종을 위해 일반 토양대신 코코넛 껍질 가루를 사용한다.
한국의 개발자들은 시스템을 계속해서 진화할 예정이다. 현재 개발자들은 인간의 통제를 완전히 배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선하는 작업 중이다.
'우리는 '반딧불이'를 이른바 '스마트 축사' 운영을 위해서도 사용 중입니다. 센서를 축사에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 중 하나가 동물 행동 감지 센서입니다. 센서가 동물이 내는 열에 따라 동물 상태를 평가하고 이에 따라 동물의 상태가 괜찮은지에 대해 농가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가 말한다.

[사진11] 물 공급이 자동화되어 있다.  
우리는 일정하게 심어져 있는 토마토 길을 따라 걸었다. 농부들에 따르면, 3개월 후 줄기가 온실 천정까지 닿을 정도로 자란다. 한국 정부는 자신의 재배농가 자동화를 희망하는 농가에게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젊은 세대 교육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 농장이 교육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으로 아이들이 견학을 오고 그들에게 올바른 식단, 채소와 과일의 유용성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한다.

[사진12] 현장 수업
우리는 유상무에게 약간은 혼란스러울 수 있는 질문을 던졌다.
'이러한 기술이 일자리 감소나 실업률 증가를 초래하지는 않을까요?'

'우리는 2003년 부터 이 기술 개발을 시작했고 2011년부터 한국 전역에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우리가 이 기술 개발을 결심했는지 아십니까? 첫째로, 인구는 증가하는데 반해 농업 분야 노동가능 인구 감소하고 고령화가 원인이었습니다. 이러한 요인은 우리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기자님의 질문에 답해드리자면 자동화는 인간이 담당할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업무를 만들어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진화된 농부가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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