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러시아, Bolshaya Asia TV 스마트팜 반딧불이 방문 촬영
Date: 2018-05-21 10:44:42   |   조회: 29
2018년 4월 4일 러시아&CIS 메디어가 세종을 방문하여 (주)나래트랜드의 스마트팜 기술을 취재하였고 4월 6일 각국 주요 언론매체에서 보도하였습니다.

본문기사 : http://bigasia.ru/content/news/businness/zhurnalisty-telekanala-bolshaya-aziya-iz-respubliki-koreya-yuzhnokoreyskaya-tekhnologiya-pozvolyaet-/

[번역본]

한국 기업 ‘나래’ 트렌드 온실, 사진: 알렉세이 야로츠지/TV채널 '볼샤야 아시아'

2018.4.4 알렉산드르 아르타모노프, TV채널 볼샤야 아시아
한국에서 '볼샤야 아시아' : 한국 기술은 스마트폰 하나로 농업을 관리하게 해준다.
세종시에는 농작물 재배과 축산물 관리를 위한 전체적인 과정을 사람의 참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컴퓨터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기업 ‘나래’는 농업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수도 서울시에서 약 100km떨어진 세종시에서 위치한 본사 사무실과 실험농장에서 기술에 대해 알아 보았다. 농업 종사자는 본 기술을 적용해서 가정에서 스마트폰으로 원격으로 모든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사진1] 리모콘과 같은 스마트폰

유양조 대표(사진) 상무는 '볼샤야 아시아' 취재진들에게 기술의 비결은 2003년부더 2011년까지 개발된 복잡한 소프트웨어에 있으며 그 후 완성된 상용제품의 운영 및 구현이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센서를 활용한 종합적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동한다. 센서는 공기, 토지와 온실 내부 공간 전체 등 각각의 식물(농작물) 근처에 장착되어 있다.

[사진2] 한국 기업 ‘나래’, 유양조

일반 토양은 묘종을 손상시킬 수 있는 미생물이 너무 많다고 설명하면서 토양이 아닌 코코넛 껍질을 잘게 부순 특수 토양층에서 묘종이 자란다고 설명한다. 실험 농장에 있는 모든 토마토 묘종에는 물이 흐르는 관이 있다. 모든 영양분은 자동으로 공급된다. 또한 시스템은 바람, 빛(천창 커튼 개폐)과 공기 순환 방향과 당연히 묘종에 물을 공급하는 자동 관개 시스템까지 제어한다.
한국기업 ‘나래’ 온실관리센터.jpg
사진: 온실관리센터

사람의 관여가 최소화된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외에도 농장에 이상 현상이 발생할 경우에 시스템 스스로가 운영자에게 경고신호를 준다. 동시에 작동모드 위반 진단을 실시하고 모니터링 센터 컴퓨터 화면이나, 원격으로 관리자 스마트폰에 이러한 이상 상황에 대한 정보를 표시한다.

[사진3] 한국 기업 ‘나래’, 실험농장 ‘나래’트렌드

‘나래트렌드'는 식물 재배 시 수명 전체를 대상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이 흥미롭다. 만약 현재 버전이 기본 운영 값(토양 구성, 태양 조명, 재배의 지리적 위치, 계절 등)을 사람이 직접 설정해야 한다면 올해 개발이 완성되는 차세대 소프트웨어는 모든 기본 및 경계 값을 자체적으로 설정 할 것이다.

[사진4] 한국기업 ‘나래’ 소프트웨어 개발자.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자원의 최소 소비와 큰 수익성을 초래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유상무는 '구매자는 시스템이 태양전지로 작동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래트렌드'는 전체 구성에 이러한 부분도 고려한다. 폐기물 없는 그린에너지 사용 등의 노하우와 같은 중요한 부분도 자원 절약과 최적화에 추가할 수 있다.  

[사진5] 한국 기업 ‘나래’ 농작물 모니터링 카메라 -농작물 모니터링 카메라

기업 담당자는 유사한 기술이 현재 네덜란드에 있긴 하지만 비용 면에서 매우 비싸다고 전했다. ‘나래’는 높은 수준의 IT기술을 자랑하는 이스라엘에 기술을 판매 중이다.
농산물 재배에서 가금류 및 육류 생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농업활동에 한국이 개발한 기술이 고려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소프트웨어는 기르고 있는 가축의 스트레스 정도를 포함한 모든 가능한 요인들을 고려한다.

[사진6] 한국 기업 나래 기본값 관리 센서 - 기본값 관리 센서

이 기적과 같은 제품의 가격대는 만 2천불에서 2만5천불까지 제품 사양에 따라 다양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한국에서만 약 1000여 농가가 ‘나래’와 협력하고 있다. 모든 주문이 굉장히 주문자에 따라 맞춤형이다. 또한 기업은 사후 관리도 하고 있다. 유양조 상무는 2016년 ‘나래’트렌드는 기술상용화 개발에서 가장 뛰어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고 전한다. 2017년 9월 초 기업은 블라디보스톡에서 개최된 동방경제포럼에서 자사의 농업기술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7] 블라디보스톡에 온 한국인 - 2017 극동경제포럼 블라디보스톡에 온 한국인 사진:로스콩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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