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독일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 CeBIT 참가
Date: 2018-06-15 10:14:46   |   조회: 31


독일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 CeBIT(Center for Bureau, Information, Telecommunication)은 1986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오는 큰 전시회로 멀티미디어/온라인서비스/통신장비/보안시스템/디지털 장비 등 IT 산업 전반에 대한 전시가 이루어져 매년 평균 45만명의 참관객, 70여개국, 5,0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세계적인 정보통신박람회이다.

2018 CeBIT에는 우리 나래트랜드도 참가하여 전략제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며 세계 시장과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전시하는 제품은 2018년 신규 출시되는 시제품인 DeARC 브랜드로 선,후단, 직/병렬 아크감지가 가능한 특허받은 아크센서를 채용하여 가정이나 일반 사무실 등 간편하게 설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플러그인 제품이다.

콘센트 형식으로 간편하게 꽂아놓기만 하면 연결된 전기제품에서 발생하는 아크를 감지하여 Wifi 도킹을 통해 사용자에게 스마트폰으로 경보를 알려주고 아크강도, 빈도 등을 파악하여 화재발생 위험을 즉시 알려주는 제품으로 해외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전시기간은 아직 1주일 더 남았지만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서 참관하는 관련업계 및 바이어들의 적극적인 상담과 구매의사를 받고 있으며, 본 제품이 출시되는 9월 이전에 큰 결실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