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토마토] 스마트팜 실용기술 확대보급 사업으로 반딧불이 복합환경제어시스템 구축
설치지역: 익산시       |       설치일자: 2018-05-15
익산시 토마토 시설원예 하우스에 스마트팜 시설원예 실용기술 확대보급 시범사업으로 반딧불이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반딧불이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은 단동형 시스템으로 동별 컨트롤러를 유기적으로 추가 설치할 수 있어 비용절감 및 시스템 효율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반딧불이 복합환경제어 컨트롤러 및 메인장치 설치

반딧불이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은 단동형 기반으로 동별 컨트롤러를 필요한 개소만큼 설치하고 이를 메인장치에서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현장 규모 및 구성에 따라 메인장치와 동 컨트롤러를 일체형으로 구성할 수도 있다. 현장에 맞게 유기적으로 설계하여 제작 함으로써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은 최적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본 농장에는 일체형판넬로 제작하여 납품하였다.

컨트롤러에서는 천창, 측창 각 1, 2중을 개별제어할 수 있도록 했고 커튼과 순환팬, 배기휀 을 결선하여 내부 설정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스마트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내.외부 환경센서 설치

환경센서는 일반적인 스마트팜에서 구성되듯이 외부에는 비감지를 위한 우적센서를 설치하고 일사량, 풍향.풍속, 온.습도 센서를 설치하여 데이터수집기를 통해 메인컨트롤러로 전송되도록 했다.
전송 수집된 센서데이터는 메인장치에서 제어조건으로 사용하여 최적 환경유지를 위해 관련 창, 휀 등을 자동제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내부에는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와 토양온도/습도/EC를 측정하는 토양통합센서를 각 동별로 설치하여 마찬가지로 메인장치에 수집되어 제어에 사용되도록 했다.

측정데이터는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표시되고, 원격지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게 했다.
카메라는 농장 내외부에 총 6대를 설치하여 농장상황과 작물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및 녹화되도록 했다.

클라우드 서버에서는 모든 농가 현장의 데이터를 장치에 상관없이 통합 수집하여 개별 농가별로 자신의 데이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고, 영농일지 등 부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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