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화훼] 화훼재배 하우스 복합환경제어시스템 구축
설치지역: 서울       |       설치일자: 2017-09-28
서울시농기센터에서 진행한 스마트팜 사업으로 화훼 하우스 2곳에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을 구축하여 온실내 환경모니터링과 재배시설 자동제어가 가능하도록 하여 ICT 융복합 시스템을 완성하였다.

1개농가는 시스템 필요에 의해 복합환경제어시스템 1식과 단순제어시스템 1식을 함께 설치하여 재배하우스에 맞게 이용가능하도록 했다.




▨ 반딧불이 주제어장치 설치

좌 :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우:단순제어시스템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은 센서값, 시간 등의 설정 및 상태에 따라 분석/처리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시스템이 자동으로 현장 재배시설(개폐기, 커튼, 관수 등)을 동작시키는 방식이고, 단순제어시스템은 측정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농장주가 직접 원격에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복합환경제어의 자동제어 기능을 뺀 원격제어/원격모니터링, 알람, 센서/영상 모니터링 등의 기능은 두 시스템 모두가 제공하고 있는 기능이다.


▨ 기상대 및 실내환경센서 설치



시설외부에는 기상대를 설치하여 온도/습도/풍향.풍속/일사량 및 감우센서를 설치하여 외부기상환경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비감지시 스마트폰으로 경보를 알려주며, 감우 및 풍향등의 환경데이터는 측창 등 개폐동작 등의 판단시 참조하여 자동제어가 이루어지도록 연계되어 있다. 측정데이터는 현장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고 원격지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측정데이터는 5분 단위로 클라우드 서버에 전송/저장되어 그래프 및 통계/분석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농가가 원할 시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화분재배를 하는 관계로 토양센서는 화분내에 설치하여 측정할 수 있도록 샘플링 구역에 설치를 하여 필요시 센서를 화분에 박아 토양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토양수분 데이터는 관수제어시 참고되며, 클라우드로 전송된 수분데이터를 통해 관수시점/.횟수 등을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온실 내부에는 PTZ 카메라와 고정형 카메라, 외부에는 고정형 카메라를 설치하였다. PTZ카메라는 화분상태 등 집중관찰이 필요할 때 스마트폰에서도 카메라를 직접 제어하여 Zoom, 회전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영상은 스마트폰 원격모니터링, PC 웹모니터링 및 녹화영상 검색도 가능하도록 했다.




온실 내외부에서 측정된 센서데이터는 5분 단위로 클라우드서버로 전송되어 저장된다.
사용 농장주는 인터넷 웹사이트 기반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로그인만 하면 자신의 농가 데이터를 자유롭게 조회 분석할 수 있다.
온도센서 데이터는 서버에서 자동으로 월별/일별 적산온도를 계산해서 그래프로 표시해 주며, 광량데이터를 통해 일일 광량을 모니터링하고 광부족분등을 판단하여 차광/환기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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