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반딧불이 나래트랜드
[토마토] 평창 토마토 시설원예 ICT융복합 사업 3개 농가 스마트팜 구축
설치지역: 평창군       |       설치일자: 2017-07-24
평창군 2017년 시설원예분야 ICT 융복합 지원사업 대상자인 5개 농가에 스마트팜 반딧불이를 설치했다.  모두 토마토를 재배하는 시설하우스로 개폐기제어와 차광제어를 원격에서 조작할 수 있게 했고 온.습도와 토양센서를 설치하여 연동했다.

[기본 구성]
- 주제어장치 : 반딧불이 1세트
- 개폐기 컨트롤러 : 측창, 차광막 등 반딧불이와 연동
- 경보센서 : 우적, 정전센서
- 환경센서 : 온도센서, 습도센서, 토양(지온,수분,EC) 센서
- CCTV : 카메라 4대, 녹화기
- 소프트웨어 :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데이터분석 서비스


▼ 반딧불이 주장치 설치 및 개폐컨트롤러와 연동


농가별로 주장치1개에 확장컨트롤러는 사용채널에 따라 다수를 연결할 수 있는데 평창 3개 농가에는 확장컨트롤러 1개씩 설치했다. 확장컨트롤러와 개폐컨트롤러를 연동하여 채널별 개별 제어가 가능하도록 하여 스마트폰에서 원격으로 제어도 가능하고 현장에서 수동 및 자동제어도 가능하도록 했다.
주장치와 함께 UPS와 녹화기도 현장 판넬 옆에 함께 방수박스내에 설치하여 비치하여 관리가 편리하도록 했다.


▼ 환경 측정 센서 설치


온.습도 센서는 적절한 위치에 설치하여 내부 환경을 측정할 수 있도록 했고 센서노드를 통해 주장치로 측정데이터를 전송하도록 되어 있다. 센서는 내부의 열악한 환경 및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도록 센서갓을 씌워 주었다.



우적센서는 비를 감지하여 비가올 때 개폐컨트롤러에서는 천창이 자동으로 닫히도록 설정되어 있지만 스마트폰 경보를 전송하여 농장주가 현장에 없더라도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확인하고 천창을 닫거나 열기 등 수동조작이 가능하다.
우적경보는 5분단위 1시간단위 등 분단위로 경보설정을 해 줄 수 있다.




토양센서는 배지상태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도록 센서감지부를 배지에 박아주었다. 토양센서는 배지온도와 수분상태 그리고 EC농도를 측정할 수 있어 측정된 센서를 바탕으로 양액농도를 조절하거나 공급/중단 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 CCTV 설치


하우스 내부 작물상태 등을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스마트폰에서도 농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고 촬영영상은 녹화기에 저장하여 농작물 도난피해등을 에방할 수 있도록 했다.


▼ 클라우스 서버를 통한 데이터 그래프 조회


클라우드 서버는 각 현장의 센서 측정데이터를 전송받아 저장해 두고 농장주가 접속하여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그래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온도.습도 센서가 설치된 경우 온도와 상대습도를 이용하여 수분부족분이나 포차를 그래프로 산출하여 표시해 주고, 광량센서가 달린 경우에는 광합성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그래프등이 제공되고 있으나, 평창 현장에는 광량센서는 설치하지 못했다.

다만, 온도/습도에 의한 수분상태 및 CO2 농도, 토양상태등을 다각도로 비교/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농가에서 과학영농을 실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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